그린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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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 시비를 거는 예술?

    세상에 시비를 거는 예술?

    조회수 : 15923

    온 나라가 광장이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 굳이 중립국으로 향하는 배에 오르지 않아도 되는. 소통의 유무는 둘째 치고, 이렇듯 자유로운 의사표명이 가능해진 건 아무래도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새롭게 예술가들의 역할에 대해 질문을 제기하는 전시가 있다.

  • 8인의 아방가르디스트

    8인의 아방가르디스트

    조회수 : 15823

    한국의 팔방미인이 모였다. 작품뿐만 아니라 글을 쓰고, 비평하는 사회적 역할을 함께 해냈던 작가들, ‘8’명의 아’방’가르드를 실천한 ‘미’술의 산 증’인’들 말이다. 이번 겨울, 한국 역사 속 격동의 1970-80년대를 함께 헤쳐 온 예술가 동료들이 한 데모여 그 시대, 한국 개념미술의 역사를 기록하고자 한다.

  • 세계 최고의 사진을 만나다

    세계 최고의 사진을 만나다

    조회수 : 16001

    ‘사진의 마이더스의 손’이라 불리는 델피르는 출판인이자 전시기획자이며 예술디렉터, 영화제작자이다. 앙리 까르티에 브레송, 로베트 프랭크, 사라 문, 윌리엄 클라인, 세바스치앙 살가두는 델피르의 친구들이다. ‘델피르와 친구들’은 그의 사진인생 60년을 위해 16명의 친구들이 헌정한 사진을 선보이는 전시회다.

  • What is the Design?

    What is the Design?

    조회수 : 15917

    시대는 변하였고 디자인의 위상은 높아져만 간다. 높아진 위상만큼이나 다양한 이론들이 난립하고 디자이너들은 새롭게 부여 받은 역할을 학습해야만 한다. 하지만 정말 이게 전부일까? 디자이너들에게 있어 디자인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일은 여전히 어려운 작업인 듯 하다. 이런 시대적 상황에서 12월 17일부터 진행되는 디자이너 디터 람스의 전시회는 더욱 의미가 깊다.

  • 빛과 시간에 의해 확장된 행성

    빛과 시간에 의해 확장된 행성

    조회수 : 16031

    조용한 행성이 빛과 시간에 의해 확장된다. 미술의 경계가 ‘조용한 행성’이었다면 ‘빛과 시간’은 미디어 작업이다. 조용했던 행성에 빛과 시간이 생기면서 행성은 확장된다. ‘조용한 행성의 바깥’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미디어소장품특별전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디어 작가 8인의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

  • 현대 미술과 만난 전통 음악

    현대 미술과 만난 전통 음악

    조회수 : 15661

    정가(正歌)는 노래로서의 정악(正樂)으로 가곡과 가사, 시조를 말한다. 정가의 ‘정(正)’은 만물을 바르게 만들고 정화시키는 것을 중요시 하는 것으로 정가는 인간이 낼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소리이기도 하다. 전통 성악곡인 정가는 지난 11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 열 여섯 가지 토끼 이야기

    열 여섯 가지 토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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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남준은 말했다. 달은 가장 오래된 TV라고. 그에게 있어 달 속에 사는 토끼는 즐거운 영감을 제공하는 존재였다. 또한 토끼는 유년의 추억과 미성숙한 자아를 의미하기도 한다. 토끼가 지닌, 특유의 소심한 성정 때문이다. 더불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토끼는 앨리스를 알 수 없는 세계로 인도하는 메신저이기도 했다.

  • 기술을 통해 예술을 이야기하기

    기술을 통해 예술을 이야기하기

    조회수 : 16464

    예술과 기술이 본래 한배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아는가? 고대 그리스어 ‘테크네(techne)’는 로마인들에 의해 ‘아르스(ars)’라는 단어로 변용되다가 후일, ‘아트(art)’와 ‘테크놀로지(technology)’로 분리되기에 이른다. 다시 말해 ‘테크네’는 인문학적 지식에 기반한 전반적인 예술분야와 그것을 사용하는 기술을 통합하는 개념이었던 것.

  • 오직, 사람을 향한 ‘특별한 이야기’

    오직, 사람을 향한 ‘특별한 이야기’

    조회수 : 15998

    1년 여간 국립현대미술관의 창작지원으로 예술 활동을 해온 16명의 고양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린다. 시안미술관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특별한 이야기’ 전이 바로 그 것. 지방의 문화소외지역과 문화적 혜택을 공유하는 것에 목적을 둔 이번 전시에서 참여작가들은 대중들이 작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을 차용한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 ‘함께 하고 싶은 아트 페어’ 대중들과 소통하다

    ‘함께 하고 싶은 아트 페어’ 대중들과 소통하다

    조회수 : 16048

    지난달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DAF 2010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러 아티스트들의 참여는 새로운 디자인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많은 관람객들은 그들의 작품을 통해 더욱 아름다워질 수 있는 세상을 꿈꿀 수 있었다, ‘나와 너’, ‘예술과 일상’ 사이의 소통을 가능케 하는. 예비 디자이너들에겐 DAF가 어떻게 보여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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