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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속 깊이 파고드는 생각의 힘 / 디자인 스튜디오 고민

    마음 속 깊이 파고드는 생각의 힘 / 디자인 스튜디오 고민

    조회수 : 16445

    안서영과 이영하 두 디자이너가 운영하는 스튜디오 \'고민\'은 적어도 정체성만큼은 확실하게 드러내는 이름을 지녔다. 디자인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고민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여기는 그들. 곰곰이 생각하는 디자인 스튜디오 고민을 만나보자.

  • 자라나고 분화하는 기억들 / 김영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북 트레일러

    자라나고 분화하는 기억들 / 김영하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 북 트레일러

    조회수 : 17230

    소설가 김영하의 신작 소설 [살인자의 기억법]을 위해 멀티미디어 아티스트이자 프로그래머, 뮤지션인 이이언이 북 트레일러 영상을 제작했다. “기억이라는 개념과 기억이 구축되는 과정에 대해 이 소설이 환기하는 질문들을 시각적 이미지로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이이언이 말한다.

  • 나는 당신이 24시간 동안 한 일을 알고 있다 / ‘About Korean’ 展의 인포그래픽

    나는 당신이 24시간 동안 한 일을 알고 있다 / ‘About Korean’ 展의 인포그래픽

    조회수 : 16088

    당신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지는 시간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얼마 동안 자고, 얼마나 오래 일을 하면서 하루를 보낼까? 평범한 대한민국 사람들, 그러니까 나이기도 하고, 당신이기도 한 우리의 이야기를 인포그래픽을 통해 살펴볼 수 있는 이색적인 전시가 지난 8월 29일까지 KT&G 상상마당 갤러리에서 열렸다. 기발하고 감각적인 인포그래픽을 통해 우리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About Korean: 인포그래픽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24시간’ 展(이하, ‘About Korean’ 展)이 바로 그것이다.

  • 영화의 순간을, 믿어요 /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 展

    영화의 순간을, 믿어요 /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 展

    조회수 : 16480

    9월 4일부터 15일까지 KT&G 상상마당 1층 디자인 스퀘어에서는 단편영화 포스터 디자인 전시인 ‘대단한 디자인 프로젝트’展이 열린다. 9월 6일 막을 올리는 ‘제7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는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상영 예정작에 대해 영화 감독과 디자이너의 협업한 포스터를 선보이고 있다.

  • 매직 체어스 커버 디자인 / 에프터클랭(efterklang)의 세 번째 앨범 <매직 체어스>

    매직 체어스 커버 디자인 / 에프터클랭(efterklang)의 세 번째 앨범 <매직 체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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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스 & 한니발은 덴마크 밴드 에프터클랭(efterklang)의 세 번째 앨범 \'매직 체어스\'의 커버 디자인을 의뢰받았을 때 어떤 방법을 동원해야 할지 깊은 고민에 빠졌다.

  • 곽푸른하늘의 첫 번째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가사집 / 곽푸른하늘 가사집

    곽푸른하늘의 첫 번째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가사집 / 곽푸른하늘 가사집

    조회수 : 17311

    곽푸른하늘의 첫 번째 앨범 <있는 듯 없는 듯> 가사집

  • 서체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 고바야시 아키라 세미나

    서체에서 시작하는 이야기 / 고바야시 아키라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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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모노타입사의 폰트 디렉터 고바야시 아키라의 초청 세미나가 오는 9월 5일 오후 4시부터 ㈜HLMC 대강의장에서 개최된다. 고바야시 아키라는 무사시노 미술대학 시각전달 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일본어 서체 디자인을 해오다, 2001년 독일 라이노타이프사(현, 모노타이프)의 타이포 디렉터로 취임해 지금까지 로마자 서체를 디자인하고 있다.

  • 기능을 위한 집요 / 그래픽 디자이너 윤치호

    기능을 위한 집요 / 그래픽 디자이너 윤치호

    조회수 : 16455

    기능성과 실용성. 오래가는 디자인의 비결이다. 이것은 디자인 이면의 어떤 과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결과인데, 사람들에게 진짜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아는 것, 분석과 시행착오를 반복하는 시뮬레이션이 바로 그것이다. 디자인의 아름다움보다 이런 것들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그래픽 디자이너 윤치호(영어 이름: 데미안)가 바로 주인공이다.

  • 컨셉 플라워즈(CONCEPT FLOWERS) / 줄리아노 로 레, 마테오 갈리넬리의 프로젝트

    컨셉 플라워즈(CONCEPT FLOWERS) / 줄리아노 로 레, 마테오 갈리넬리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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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봄 로마의 AANT(ACCADEMIA DELLE ARTI E NUOVE TECNOLOGIE) 대학에서 아트 디렉션과 그래픽 디자인으로 석사과정을 마친 마테오 갈리넬리와 줄리아노 로 레는 이탈리아와 미국의 몇몇 기업들로부터 광고 작업을 의뢰 받으면서 일찌감치 프리랜서의 길을 탄탄하게 닦아나가고 있다.

  • 생각하고 쓰고 말하고 행동한다,/ 디자인 평론가 최범

    생각하고 쓰고 말하고 행동한다,/ 디자인 평론가 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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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의 유일한 디자인 평론가라고 불리는 최범. 단순히 디자인에 대해 평론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그에 대한 오해일 수 있다. 그는 한국 디자인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담론을 형성하고 아젠다를 만든다. 그리고 통찰의 결과를 책으로 쓴다. 올해 초 한국 디자인의 국가주의적 성격을 정면으로 다룬 평론집 <한국 디자인 신화를 넘어서(안그라픽스)>는 최근 우리 사회 디자인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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